현대백화점(대표 이동호)이 올해 아동 편집 매장을 확대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가을 판교점에 수입 의류와 잡화, 완구, 가구 등이 어우러진 아동 편집숍 ‘쁘띠따쁘띠’를 선보였는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음에 따라 이와 유사한 형태의 편집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반 브랜드와 편집숍의 경계를 없앤 새로운 개념의 편집 매장을 오픈, 달라진 시장 환경을 반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은 오는 4월 송도 프리미엄 아울렛에 아동복 ‘플락플락’과 아동 슈즈 편집숍 ‘토박스’를 결합한 편집매장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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