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올해 공격적인 영업으로 볼륨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유통망 확대에 나서 현재 90개인 대리점을 15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매장에게는 상품 공급 최상위 등급 유지, 이월 상품 상시 지원, 업계 최고 수준의 마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품에서도 라인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상품을 확대하고 물량도 전년에 비해 3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중 워킹화 라인과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 워터스포츠 라인의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50년 동안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며 신뢰를 쌓았다. 올해를 도약의 해로 삼고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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