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의 새로운 지평을 연 「디스커버리」가 올해는 또 어떤 콘텐츠로 우리에게 흥미로운 것을 보여주게 될까? F&F(대표 김창수 http://www.discovery-expedition.co.kr)가 「디스커버리」로 주목한 2016년의 발견은 바로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이다.
등산이나 극한의 도전만이 '아웃도어'가 아니라 즐거운 모든 것이 아웃도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디스커버리」였기 때문에 이번 메시지 역시 눈길을 끈다. 평범한 30대 남성이 일상 속에서 취미를 즐기는 것이 마음먹은 만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최근 어렵게 시간을 내 크로스핏과 같은 스포츠는 물론 가구 제작이나 가죽 소품 만들기 같은 소소한 취미를 가지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디스커버리」는 론칭 때부터 4년째 함께하고 있는 모델 공유와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새로운 취미 활동에 도전하는 30대 남성의 여유로운 일상 속 모습을 제안했다. ‘Discover Your Own Style’라는 콘셉트로 복잡한 도시를 등지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에서부터, 나만의 카누 설계하고 제작하는 모습,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 등 여유있게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공유의 모습를 보여준다. 리얼 라이프에서 활용하기 좋은 「디스커버리」의 상품 제안도 적절하다.
이번 시즌 화보에서 선보인 공유의 패셔너블한 라이프스타일 룩은 「디스커버리」의 간절기 아이템인 하이랜드 퀼팅 시리즈와 밀포드 사파리 재킷이다. 가볍지만 완벽한 보온성과 핏을 선사함은 물론 일상과 여행의 경계를 따지지 않는 ‘데이 트립(Day trip)’에 맞춰 캐주얼한 연출이 용이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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