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마이 사이즈’ 홈쇼핑 대박

2016-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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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란제리 브랜드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의 ‘플러스 하이엔드 라인’이 홈쇼핑에서 45일만에 4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소위 대박을 터뜨렸다.

엠코르셋(회장 문영우)은 지난해 12월 ‘플러스 하이엔드 라인’ 국내 런칭 4주년을 맞아 롯데홈쇼핑에서 해당 상품을 출시해 최근 2차로 ‘플러스 하이엔드 – 퍼펙트 커버리지 리미티드’까지 런칭 45일, 홈쇼핑 방송 5회 만에 총 46억원 어치를 판매했다.

‘플러스 하이엔드 라인’은 보다 폭 넓은 사이즈 옵션으로 기본 사이즈는 물론 플러스 사이즈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의 언더웨어 브랜드들이 슬림한 체형을 중심으로 공략했던 것에 반해 플러스 사이즈를 집중 공략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75A부터 95D까지 총 16개 사이즈로 슬림한 체형부터 글래머러스한 체형까지 더 다양한 체형을 커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정력과 디자인 또한 기존 1차 패키지보다 더욱 보강돼 75분 방송에 9천 7백 세트를 완판, 1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경수 팀장은 “플러스 하이엔드 라인은 여성의 체형을 연구, 고민, 실현하는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역작”이라며 “그 동안 예쁜 속옷은 입고 싶은데 플러스 사이즈 체형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저스트 마이 사이즈’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만 선택하면 쉽고 편하게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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