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코리아(대표 쟝미셸 그라니에)가 지난 4월까지 가로수길에서 진행했던 ‘아디다스오리지널스’의 복합 문화 전시 공간 슈퍼스타 홀 오브 페임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이벤트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됐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다. 특히 슈퍼스타 홀 오브 페임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5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 의미를 더했다.
아디다스 슈퍼스타 홀 어브 페임은 40여년 간 대중의 인기를 얻어온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진행된 팝업 스페이스다. 팝업 스페이스에서는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역사와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 등을 담은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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