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노모어(대표 김채연)가 사회 환원 프로그램인 ‘러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러브 도네이션 라인을 기획하고 첫 제품을 선보였다.
‘플레이노모어’는 지난 2014년부터 다방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프로젝트 슬로건으로 ‘러브 유어 페이스, 메이크업 유어 마인드’를 내세워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기자는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모델 이혜정, 아이린, 진아름, 백지원 등이 ‘러브 포트레이트’라는 제목으로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나씩 지워가며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셀러브리티들의 입술 도장을 패턴화해 핸드백으로 제작해 러브 도네이션라인으로 출시했으며 이 가방의 수익금 전액을 전신 화상을 입은 청소년을 위한 수술 비용으로 위탁하고 있다.
‘플레이노모어’는 앞으로도 러브 도네이션 라인에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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