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스퀘어에 인테리어 소품숍 오픈

2016-02-16 00:00 조회수 아이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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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인터치위드(대표 임채윤)의 셀프 인테리어 숍 「컴인터치위드(Come in Touch With)」가 서울 명동 눈스퀘어에 오픈했다. 눈스퀘어 3층에 자리잡은 이 매장에는 젊은층을 겨냥한 리빙•라이프스타일 용품이 가득하다. 특히 쿠션, 식탁보, 휴지커버 등 작지만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아이템에 중점을 뒀다.

홈&키친 패브릭 상품과 백 파우치 디퓨저 등은 자체 제작해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 상품의 경우 한정수량으로 제작해 나만의 아이템을 선호하는 젊은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눈스퀘어를 운영하는 세빌스코리아 관계자는 "「컴인터치위드」 매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 소품을 활용한 셀프 인테리어의 인기를 체감한다”며 “앞으로도 눈스퀘어는 트렌드를 반영해 쇼핑과 문화 전반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쇼핑몰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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