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이커머스 미미박스(대표 하형석)가 올해 패션 쇼핑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미미스타를 활성화하고 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를 확장해 전년 대비 40% 이상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한다.
미미박스는 자체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뷰티 상품 위주로 이커머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미미스타를 통해 패션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다양한 소비층을 유입할 계획이다. 미미스타는 작년 하반기 출시 후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미미스타는 최근 iOS앱을 출시하며 아이폰 앱스토어에 새로 생긴 쇼핑 카테고리의 추천앱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현 홍보팀 과장은 “미미박스가 잘하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패션 쇼핑 전문 앱인 미미스타를 만들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할 수 있어 이용자가 더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