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
TI’, ‘후아유’, ‘후부’, ‘D2K’ 등 캐주얼 업체가 올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하며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이들은 붐업을 이루던 중국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랜드는 올해 ‘후아유’, ‘프리치’, ‘쉐인진즈’ 3개 캐주얼 브랜드를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로 정하고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후아유’는 이미 사업부내 글로벌 디자인팀을 구성하고 하반기 뉴욕, LA 등 핵심 상권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국내에도 글로벌 상품 라인을 함께 구성해 차별화한다.
‘쉐인진즈’는 지난해 미국 진 패션지 등에 소개되면서 라이선스 제의가 들어와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중국 주요 백화점에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프리치’는 중국에 이어 미국 시장에도 진출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중국 이외에 쿠웨이트, 러시아, 아르메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매장을 오픈한 상태며 올해 진출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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