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겨울방학 트레이닝 인기

2016-02-19 00:00 조회수 아이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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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브랜드들이 방학 기간 트레이닝슈트로 매출을 보전했다.

업계에 의하면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운동을 즐기는 아동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트레이닝슈트가 인기를 얻었다. 특히 실내복으로 유용하고 다양한 체육 활동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의 판매율이 높았다.

아동 트레이닝슈트는 스포티즘 컨셉의 브랜드들이 출시한 10만원대 보온성과 실용성을 살린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엠엘비키즈’는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지퍼 주머니 형태로 활동성을 강조한 트레이닝 슈트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크록스키즈’는 폴리 기모 소재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살린 트레이닝 슈트를 출시해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휠라키즈’는 보온성이 뛰어난 파워스트레치 기모 처리된 소재를 사용하고 가슴 부위에 3M 전사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트레이닝 슈트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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