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오(대표 조용노)가 상반기 신규 브랜드를 대거 선보이며 사세를 확장한다.
네오미오는 최근 이탈리안 정통 스포츠 ‘디아도라’의 한국 사업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내 ‘디아도라’를 재런칭한다.
‘디아도라’는 그리스어로 ‘능력과 영예를 함께하다’라는 의미로 194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정통 스포츠 브랜드며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네오미오는 이태리 ‘디아도라’ 본사와 국내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상품, 유통,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올해는 지금까지 국내 소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글로벌 상품을 백화점과 스포츠멀티숍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오미오는 올해 ‘애드미럴’ 사업을 확대한다.
‘애드미럴’은 영국 해군 스타일을 접목한 베이직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로 현재 네오미오의 편집숍 ‘스닉솔’에서 전개 중이다. 지난해부터 ‘애드미럴’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시장반응이 좋아 올해 매장과 스타일을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캐주얼 백팩 ‘잔스포츠’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신상품을 출시하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을 50% 이상 신장했다.‘잔스포츠’ 는 지난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실시한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의 효과가 매출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올해도 꾸준히 고객에게 어필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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