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진정임)가 「리바이스」의 S/S시즌 글로벌 캠페인 ‘We are 501’을 론칭한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내세우는 ‘We are 501’ 캠페인은 오는 2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과 함께 시작한다. 매장 내에 테일러숍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벽면에 페인팅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반기 동안 진행할 다양한 메인 이벤트들을 준비 중이다.
이번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리바이스」는 ‘아이코닉 트러커(Iconic Trucker)’ 상품을 9만9000원의 특별 한정가로 판매한다. 상품 소진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판매하는 이 상품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와 워싱을 넣어 심심하지 않고, 착용감까지 편안하다. 원피스 혹은 진과 멋스럽게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리바이스」는 지난 20일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LVC(Levi's Vintage Clothing)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LVC는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낸 상품으로 일반 상품보다 좀 더 높은 가격대를 가져가며, 로고도 대문자로 표기해 차별화한 상품군이다. 매장 한편에는 1960~70년대 상품 등 해외에서 공수된 오리지널 상품들을 전시해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