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론제이' 대구동성로 오픈 반응 굿

2016-02-24 00:00 조회수 아이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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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캐주얼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제이스홀딩스(대표 전상인)의 여성복 「마론제이」가 드디어 첫 오픈을 알렸다. 지난 20일 대구 동성로 디스퀘어 1층에 오픈한 이 브랜드는 발 디딜틈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 주말 매출만 2000만원대를 훌쩍 넘기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동성로의 심벌인 디스퀘어 1층에 위치하면서 이 지역의 핫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독특한 매장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중간에 세워진 파티션과 천정부터 내려오는 조명 등 독특하면서도 감성이 묻어나는 숍 구성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또한 매장 입구의 책과 꽃등 다양한 이미지 연출로 고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감성있는 이미지로 어필했다.

이번 오픈에 대해 전상인 제이스홀딩스 대표는 "대구를 첫 출발로 좀 더 공격적인 오픈해나갈 것입니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제이스홀딩스를 기대해 주세요"라고 다음 행보에 대해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번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5일간 「마론제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540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으며 롯데 대구 영플라자는 월매출 6000만원 이상, 신규인 롯데백화점 창원점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앞으로 백화점 30개, 대리점 50개를 목표로 전국으로 유통망 확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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