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케이’, 수애 효과 기대

2016-02-25 00:00 조회수 아이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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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케이(대표 최원일)가 브랜드 모델로 수애를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나선다.

‘로사케이’는 지난해 SBS 드라마 ‘가면’을 통해 배우 수애에게 제품 협찬을 시작하며 수애와 인연을 맺었다. 제품이 드라마에 노출되자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문의가 이어지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봤다. 매출이 300% 가까이 신장하며 드라마에 노출된 제품의 경우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수애백’으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부터는 수애의 고혹적이고 클래식한 이미지와 ‘로사케이’의 브랜드 컨셉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가면’을 통해 얻은 수애 효과를 지속적인 매출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이어간다는 것. 광고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수애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로사케이'는 상반기 백화점 단독 매장을 10개 이상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수애와 함께 촬영한 광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를 새로 구성하는 등 수애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로사케이'는 수애와 첫 광고 화보 촬영을 기념하며 화보에 등장한 아이템을 구매하면 헤어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로사케이'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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