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가 아니라 애슬레킹이다

2016-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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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래저에 이어 애슬레킹이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했다.

애슬레킹은 액티브한 스포츠를 의미하는 어슬레틱과 트레킹의 합성어로 최근 화두로 등장한 피트니스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합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애슬레저가 인도어에 특화된 활동이라면 애슬레킹은 아웃도어에 특화된 아이템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퍼스널 트레이닝이나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등에 특화된 스포츠 영역에서 벗어나 주말이나 출퇴근후 가벼운 트레킹으로 머슬마니아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

LF(대표 오규식)는 이번 시즌 ‘라푸마’의 메인 컨셉을 애슬레킹으로 잡고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애슬레킹룩을 완성하기 위해 프레시 시리즈를 런칭, 앞으로 꾸준히 신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으로 최근 프레시쉴드 재킷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절개선과 배색 디테일 등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와 일상 생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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