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스토어, 일매출 1000만원 올려

2016-02-29 00:00 조회수 아이콘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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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자회사 이앤비(대표 임주엽)가 세계 최초 오픈한 마블 컬렉션 스토어의 반응이 뜨겁다! 오픈 첫날인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 1층 ‘마블컬렉션엔터식스’에 3000여 명이 모여들었다. 매출 역시 첫날 1500만원을, 이후 평일 평균 1000만원을 올리는 상황. 앞으로 키덜트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지 업계의 기대가 모인다.

임재천 이앤비 차장은 “마블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서 피규어, 패션, 홈 컬렉션, 문구, 전자제품 등 20여 개의 카테고리, 250개의 아이템을 운영한다. 앞으로 2개월 안에 디자인이 강조된 가구, 생활 잡화, 키즈 용품 등의 상품군도 강화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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