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 파리 영국 등 유로존 진출

2016-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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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박상욱)가 뉴욕에 이어 파리, 영국 등 유럽 지역 백화점 및 셀렉숍에 입점하며 유럽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최근 F/W 16 뉴욕패션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친 ‘플랙’은 이번 추동시즌부터 유럽의 ‘투머로우 쇼룸’과 손을 잡고 유럽과 미주 지역 진출을 타진했다. 이를 통해 파리의 ‘봉마르쉐’, 영국, 홍콩의 ‘하비 니콜스’, 캐나다 ‘라메송시몬’, 뉴욕의 ‘로드&테일러’, ‘삭스피프스애비뉴’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의 유명 백화점에 입점하게 됐다. 또 파리의 ‘메르시’, 뉴욕의 ‘Odin’ 등 감도높은 셀렉숍에도 입점했다.

‘플랙’은 특히 파리의 ‘봉마르쉐’ 백화점 입점은 그 동안 꾸준하게 노크하였던 고급 백화점으로서 올해 이룬 성과 중 가장 큰 수확이라고 평가했다.

‘플랙’은 이번 시즌 기존 데님 브랜드의 이미지에서 완벽하게 탈피하고 다양해진 여성 웨어와 데님 라인을 중심으로 ‘Wake Up’ 컨셉의 모던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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