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코리아(대표 장재영)가 오는 3월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트 오브 더 트렌치는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트렌치코트를 입은 모습을 웹사이트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은 남산 한옥 마을, 종로, 노량진 수산시장 등 서울의 명소에서 배우 최지우, 차승원, 고수, 고준희 등과 모델 강승현, 김재영 등이 헤리티지, 레이스 스타일, 실크 등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촬영한 이미지를 디지털 플랫폼에 공개하는 이벤트다. 이미지는 버버리 공식홈페이지(Burberry.com)와 카카오, 라인, 인스타그램. 버버리 텀블러 등에 공개된다.
한편 버버리코리아는 오는 3월 2일부터 트렌치코트에도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노그래밍 서비스는 트렌치코트에 다양한 컬러의 실로 모노그램을 새겨주는 것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의 컬러를 선택해 실제로 어떤 색감으로 표현되는지 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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