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패션 하우스 ‘발망’ 매물로

2016-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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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패스트 패션 H&M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세계적 관심을 모았던 프랑스 패션 하우스 ‘발망’이 매물로 나왔다. 

발망 창업자이자 최대 주주였던 알레 하이베린이 지난 2014년 사망한 것을 계기로 그의 상속자들이 발망의 매각을 원하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레제코가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알렌 하이베린 상속자들은 발망 매각을 프랑스 투자 은행 뷔세팔 파이낸스에 위탁했으며 매각 대금은 3~4억 유로(1유로=1,371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발망의 연각 매출 규모는 약 3천만 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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