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바바라 팔빈’을 뮤즈로 선정했다. 올해의 브랜드 콘셉트인 젯셋(Jet-set), 로얄 히피(Royal Hippie), 클래식(Classic) 무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로 당당하고 감각적인 매력의 바바라 팔빈을 선택한 것.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유명한 바바라 팔빈은 어린 나이와 소녀 같은 외모에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커리어를 하진 세계적인 톱모델이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90만명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패션 아이콘이다.
「메트로시티」와 바바라 팔빈과의 첫 만남은 브랜드의 탄생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광고 캠페인 촬영을 통해 이뤄졌다. 이외에도 오는 3월 열리는 ‘헤라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런웨이 무대에 바바라 팔빈이 오를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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