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가 지난 2월 16일부터 3일간 5만5,025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선두적인 국제 전시회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시즌에는 방적업체, 방직업체, 부자재, 디자인 스튜디오 등 1,725개 전시 업체가 최신 컬렉션과 개발품을 전시했고 이 중 145개는 신규 업체였다.
5만5,000여 방문객 중 73%는 123개국의 해외 방문객이었고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체의 78%는 유럽 국가의 방문객이었다.
2017 춘하 시즌의 패션 트렌드는 재미있게 연출되는 불안정함이 뚜렷이 나타나며 특히 판타지 및 장식 직물에서 다양성과 노하우 전수가 풍부하게 연출됐다. 이번 시즌은 시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에서 일구어진 풍부한 발전을 통해 미완의 것을 세련되게 해주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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