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부유층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고 사고 싶은 명품 남성 의류 브랜드는 캘빈 클라인, 랄프 로렌, 휴고 보스 순이다. 버버리와 조르지오 아르마니까지 해서 5대 남성 의류 명품 브랜드로 꼽혔다.
이 같은 결과는 뉴욕 럭셔리 인스티튜트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7개국의 고소득자(미국의 경우 연간 가계 소득 15만 달러 이상) 3,900명을 대상으로 42개 남성 의류 브랜드 선정을 위한 설문 조사를 통해 명품 브랜드 지수화(LBSI)로 순위를 매긴 것이다.
설문 응답자들은 구매 욕구와는 별개로 가장 호감과 존경심이 가고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로는 지안루카 이사이아, 로로 피아나,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리오니, 에르메네질도 제냐 등을 꼽았다.
이번 LBSI에 등장한 세계 42개 명품 남성 패션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1. 알렉산더 맥퀸 2. 발렌시아가 3. 발리 4. 보테가 베네타 5. 브리오니 6. 브룩스 브라더스 7. 부르넬로 쿠치아니 8. 버버리 9. 캘빈 클라인 10. 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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