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강인한 아름다움의 컬렉션

2016-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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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이 2016년 추동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성의 강인함과 독립성, 내면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웨덴의 헤리티지와 수공예적 기법을 바탕으로 한 테일러링과 어깨를 강조한 여성스러운 실루엣, 가우초 햇과 카우보이 부츠같은 와일드한 아이템을 더해 드라마틱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이 선보였다.

특히 세계적인 모델인 엠마 로버트, 수주, 프레쟈 베하 에릭손 등이 런웨이에 올라 화제가 됐으며 studio.hm.com을 통해 쇼가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H&M’의 스튜디오 컬렉션은 오는 9월 8일부터 전 세계 200여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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