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S 프레미에르비종 파리 전시회에 5만5025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바이어, 스타일리스트, 패션, 가죽제품, 신발, 패션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교류의 장을 열었다.
123개 국가가 참여했으며 63%는 해외 방문객이었다. 그 중 프랑스가 1만507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영국(6434명), 이탈리아(6312명) 순이었다. 이외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등의 참여률이 높아 유럽 지역 출신이 많았다.
전시에 나선 업체는 1725개사였으며 이중 145개는 신규 업체라 이목을 끌었다. 17년 춘하 시즌 패션 트렌드는 부조화적인 표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천진난만한 꽃무늬와 패턴에 강렬한 부드러움을 주는 등이다. 컬러는 섬세하거나 과장되며 맑거나 따뜻한 색조, 먹음직스러운 색상 등이 눈에 띈다.
스포츠와 이브닝 룩, 민속풍과 기능성, 가공하지 않은 소재와 부드럽고 유연한 물성, 꽃무늬와 남성복, 흐트러진 줄무늬와 컬러 믹스 등을 재밌게 연결하고 있다.
프레미에르비종 차기 전시회 일정
◆ 데님 프레미에르비종: 2016년 5월 18~19일
◆ 프레미에르비종 파리: 2016년 9월 13~15일
◆ 문의) 프레미에르비종 국내사무국/GLI컨설팅
나문희 팀장 Tel: 070-4337-6953 / E-mail: mh.na@premierevi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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