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우이앤선즈」 주목

2016-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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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인 성윤PNP(대표 박문희)가 미국 「마우이앤선즈(MAUI and sons)」 키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98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3명의 서퍼가 론칭한 「마우이앤선즈」는 서핑 및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특이하게 쿠키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 로고와 콘셉트가 탄생했다. 통통 튀는 이미지만큼이나 액티브한 비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아이템을 자랑한다.

현재 스포츠어패럴 액세서리 장비 신발 F&B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전 세계에 걸쳐 독특한 VMD가 특징인 콘셉트 스토어 100여개를 열었고, 수천개의 숍 코너도 운영 중이다. 「에이치앤엠」 「풀앤베어(Pull&Bear)」 등 글로벌 패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전개하며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또 SNS를 활용해 전 세계 소비자들과 꾸준히 교류한다. 팔로워가 「마우이앤선즈」 상품을 착용한 셀카를 포스팅하고 이 사진들을 SNS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도 누린다. 현재 SNS의 팔로워수는 약 50만명에 달한다. 또 유명 패션 블로거 에이미 밸런타인(Amy Valentine)과 협업해 그녀의 개인 블로그에 브랜드를 노출시켰다. 에이미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마우이앤선즈」 관련 게시물의 ‘좋아요’ 수가 4만회를 넘었다. 문의 02-6000-3013    

「마우이앤선즈」는 어떤 브랜드?
서핑 라이프를 즐기는 전 세계 소비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우이앤선즈」는 론칭과 동시에 성공을 이뤘다. 현재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일본 등을 포함해 100여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다. 남성용 마드라스 서퍼 쇼츠로 시작해 남성 보드쇼츠, 래시가드, 티셔츠, 아우터 등 스트리트 & 스케이트 의류로 상품을 확장했다. 여성복과 남녀 아동복 및 유아용 서핑 & 패션 의류 역시 제공하고 있다. 「마우이앤선즈」는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과 라이딩을 사랑하는 보드 라이더들의 삶의 방식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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