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패션 업체들이 시장 안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신생 브랜드의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전개권 등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난관을 맞고 있다.
최근 예신퍼슨스로부터 ‘스멕스’를 인수하며 패션 사업을 시작했던 스멕스INC는 예신퍼슨스와 법정 다툼을 벌이면서 정상적인 브랜드 전개가 어려운 상태.
예신퍼슨스가 스멕스INC의 브랜드 매각 대금 결제 및 전개 방향 등이 당초 계약과 다르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
이에 따라 스멕스INC는 최모세 영업이사 등 주요 인력들이 퇴사하며 조직이 축소되고 매장 전개도 이월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세븐진코리아는 최근 투자사인 마스터테크론이 투자합의 약정을 철회하면서 하반기 회사 운영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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