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퀼팅재킷으로 또 완판!

2016-03-09 00:00 조회수 아이콘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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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 기후로 봄·가을이 단축되며 계절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F&F(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는 이 시즌도 놓치지 않는다. 지난해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퀼팅 재킷을 다양하게 풀어내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처음 선보인 '하이랜드 퀼팅 재킷'은 공유의 화보가 공개되자 마자 완판을 기록해 화제다.

스테디 셀러인 밀포드 사파리 재킷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랜드 퀼팅 시리즈는 퀼팅 생산과 역사가 깊은 스코틀랜드를 지칭하는 '하이랜드'와 천을 겹쳐 그 사이에 패드를 넣고 스티치한 '퀼팅 디자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뛰어난 보온성으로 간절기 시즌에 입기 좋고 가벼운 소재에 「디스커버리」만의 컬러 감각과 스타일을 담아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 층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퀼팅 재킷을 감성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풀었다.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발견한다는 보다 리얼하고 감각적인 스토리를 가진 이미지 화보로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디자인과 스토리를 강조한 화보가 젊은 소비자층에게 적중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취미활동에 대한 니즈가 강한 20~30대에게 카누를 제작하는 공유의 멋진 라이프스타일과 착장을 연출해 젊은 고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이 매출 상승 요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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