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시니어 겨냥 토탈,편집숍 등장

2007-10-05 11:37 조회수 아이콘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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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시니어 겨냥 토탈․편집숍 등장

50~60대층이 새로운 소비층으로 주목받으면서 이들을 겨냥한 색다른 매장들이 등장하고 있다.


일부 백화점과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토탈숍이나 편집숍을 선보이고 있는 것.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 무역점에 50~60대를 겨냥한 유럽브랜드 셀렉트숍 ‘유로모다’를 오픈했다.


600만원대의 ‘포르메지아니’ 악어백, 70~80만원대의 ‘시디비디’ 니트, ‘조르지오 그라티’의 재킷 등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8월 함께 부산점에 장년층 여성 브랜드 ‘이본’ 토털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의류와 함께 10% 정도를 핸드백, 구두, 벨트, 액세서리로 구성,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토털숍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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