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편집숍 ‘라수아컬렉션’ 런칭

2016-03-11 00:00 조회수 아이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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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클럽(대표 김보선)이 지난 해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수아패밀리’가 쾌속 성장하자, 이번 시즌 프리미엄 라인 ‘라수아컬렉션’을 추가로 런칭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라수아패밀리’를 롯데 잠실 월드몰, 김포몰, 수원몰에 운영해 왔는데, 백화점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프리미엄 편집숍을 추가 기획하게 된 것. 

쇼핑몰, 아울렛은 기존 ‘라수아패밀리’로, 백화점은 ‘라수아컬렉션’으로 이원화해 운영하게 된다. 

‘라수아컬렉션’ 1호점은 지난달 말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연내 신세계 본점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이너웨어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정통 란제리부터 나이트 웨어, 스포츠 이너웨어 등 TPO 개념을 실현했고, 글로벌 란제리 쇼를 통해 발굴한 직수입 제품 비중을 대폭 늘렸다. 

현재 매장 내에는 트라이엄프, 엘르이너웨어 등 자사 주요 브랜드를 비롯 남성 수입 라인‘ 옴’과‘ 에르메냐질도 제냐’가 추가 구성됐다. 

아동 제품인 ‘수아팜’은 ‘라수아컬렉션’ 전용으로 오가닉 원단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라인을 개발해 하반기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여성 50%, 남성 30%, 주니어와 키즈 비중을 20%로 구성하고 있으며 란제리 40%, 언더웨어 40%, 라운지웨어, 파자마 20%로 나눠져 있다. 

‘라수아패밀리’는 하반기 롯데 하남, 동대구, 김해점을 추가해 총 6개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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