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6월말까지 약 3개월간 지구 온난화 방지 환경 캠페인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을 진행한다.
세이브 더 펭귄 캠페인은 2009년부터 시작된 지구 온난화 방지 캠페인으로 스포츠 패션기업인 데상트코리아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환경 보호 활동에 공헌하기 위한 데상트코리아의 기업 가치에서 캠페인이 출발한 것.
이를 위해 데상트코리아는 유넵한국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한 남극 연구 프로젝트 지원 및 지구 온난화로 인한 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투바앤’의 인기 캐릭터인 ‘라바(LARVA)’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에게 유쾌하고 친숙한 캠페인을 전달, 대중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브랜드들의 전국 매장에서 친환경 캠페인 티셔츠를 판매한다. 해당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남극의 펭귄 생태 보호 연구를 위해 기부된다.
특히 티셔츠는 스포츠 대회 등에서 많이 버려지는 페트병(PET)을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는 후원 구단과의 연계를 통해 캠페인 기간 동안 스포츠 대회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 스포츠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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