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컨템포러리의 기준를 제안한다. 뉴 스탠다드(New Standard)라는 테마로 새롭게 리뉴얼 된 이 조닝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쇼핑의 기준점을 보여주는 것.
지난 2월 신세계 강남이 리뉴얼 후 오픈을 하면서 신세계를 대표하는 본점, 강남점, 센텀점은 이제 각각의 고유한 콘셉트와 개성을 지닌 컨템포러리 패션 트라이앵글을 완성하게 됐다. 본점의 컨템포러리 아카이브,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강남점의 컨템포러리 모던 바자, 플래그십에 버금가는 매장 규모와 상품 구성을 선보이는 센텀시티점의 컨템포러리 에비뉴가 그 곳이다.
2016년 ‘컨템포러리 패션위크’를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전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각 지점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컨템포러리 존에서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 기간 중에는 브랜드 스페셜 기프트 증정, 스페셜 세일 등 쇼핑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3개점은 플라워 클래스, 다양한 F&B 브랜드들의 푸드 카트 샘플링 등 각기 다른 테마의 고객 이벤트 역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소니아리키엘과」 협업한 한정판 에코백이 캠페인 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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