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에르비종, 국내 참가社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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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 직물전시회 ‘프리미에르 비종’이 지난 9월 21일 빌르팽트 전시장에서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폐막됐다.
이번 프리미에르 비죵은 원사 전문박람회인 엑스포필과 공동 개최돼 규모면에서나 제품 퀄리티면에서 예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두 전시회가 공동 진행되면서 상호 보완되면서 올해 총 47,374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5.5%가 증가하는 실적을 올렸다.
국가별로는 유럽에서는 영국이 전년대비 1.5% 증가하며 높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고 이태리는 5%가 증가했고 오스트리아 33.3%, 그리스 26.6%, 폴란드 21.8%, 브라질 30.4% 등 기타 EU국가의 방문객이 증가세를 보였으며 아시아에서는 중국 40.5%, 한국 7.2%, 일본 1.4% 등이 증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파카, 원창, 영텍스타일, 덕성피엔티, 지비전, 영풍필텍스 등 국내 중견 섬유업체 10개사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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