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 M커머스 서비스 시작

2016-03-15 00:00 조회수 아이콘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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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패션 SNS앱인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가 오는 4월부터 쇼핑몰 카테고리를 신설, M커머스를 시작한다.

지난 2012년에 런칭한 ‘스타일쉐어(Styleshare)’는 일반인들의 패션 정보 공유의 장으로 220만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일반인들의 데일리룩 공유 SNS 기능을 바탕으로 패션, 뷰티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패션 코디 정보 등을 제공한다.

서비스 초기에는 스트리트 룩의 스타일링 공유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패션, 뷰티, 리빙까지 콘텐츠를 확장해 라이프스타일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스타일쉐어’는 지난해부터 홍보 채널을 마련하고 패션, 뷰티,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의 200여개 브랜드와 제휴를 통해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툴을 마련했다. 18~25세 유저들이 전체의 80%를 차지할 만큼 젊은 층이 두터워 이들을 겨냥한 브랜드의 홍보 효과가 크다. 그 동안 ‘뉴발란스’, ‘럭키슈에뜨’, ‘휠라’, ‘폴햄’, ‘29CM’ 등 다양한 브랜드로 활용했다.

‘스타일쉐어’는 지난 4년 동안 고객들이 제품 및 브랜드 정보를 공유하면서 직접 구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니즈가 많았다고 판단, 스토어 기능을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4월 오픈할 예정이다.

입점 브랜드는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브랜드가 기준으로 그 동안 커뮤니티를 통해 가장 많이 거론되고 리뷰가 달린 핫한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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