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는 옷에 꽃이 핀다

2016-03-17 00:00 조회수 아이콘 844

바로가기

 




봄이 시작되며 나들이객을 위한 플라워 프린트가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이번 시즌 봄 나들이와 데이트, 꽃 놀이가 늘어나는 이 계절에 맞춰 플라워 패턴의 아우터와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제품에 꽃이 피어나 여심을 공략하고 잇다.

LF(대표 오규식)는 최근 전개 브랜드들의 아이템별 플라워 패턴 활용법을 소개했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트렌치코트

‘라푸마’ 쇼몽가든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아웃도어 요소를 더해 다양한 외부 활동에서 세련되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방풍성과 방수성이 높은 나일론 소재를 적용하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생활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여성스러운 프린트를 적용한 바람막이 재킷

‘헤지스골프’의 화이트 기능성 후드 바람막이 재킷은 아노락 디자인으로 후드를 접었다 펼 수 있다. 잘 젖지 않고 통풍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수채화가 연상되는 플라워 프린트가 여성스러우며 화이트 컬러의 배색 밴드가 돋보인다.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반팔 칼라 티셔츠

‘닥스골프’의 정글 플라워 패턴 반팔 칼라 티셔츠는 화려한 정글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칼라 쪽에 와이어가 있어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얇은 폴리에스터 소재로 시원하다. 봄여름에 운동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도심과 아웃도어에서 코디할 수 있는 플라워 스퀘어 배낭

‘라푸마’의 플라워 패턴 스퀘어 배낭은 섬세한 꽃나염 디테일에 다양한 포켓을 갖춘 토트 겸용 백팩이다. 간편한 산행이나 도심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탈착이 가능한 보온 보냉 기능의 보조백이 포함된 실용적인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레져,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다.

발이 편한 플라워 패턴 경량 등산화

‘라푸마’의 블로썸 등산화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경량 등산화로 다이얼을 돌려 쉽게 신발을 풀고 조일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하다. 또 압축 성형 미드솔로 발 전체에 전달되는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