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재정비 새 컨셉 제안

2016-03-21 00:00 조회수 아이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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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대표 김보선)이 브랜드 재정비를 거쳐 오는 4월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4월 29일 오픈 예정인 현대 송도 프리미엄아울렛에 변신된 모습을 공개할 ‘코데즈컴바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지만 유통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기존 보다 합리적인 브랜드로 접근할 계획이다.

가격대는 낮춰 경쟁력있게 접근하고 상품은 기획 상품과 바잉 상품의 적절한 조화로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매장 인테리어는 밝은 톤으로 변화시켜 가볍고 심플한 이미지로 변화시켜 상품이 부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코데즈컴바인을 인수한 코튼클럽은 부진 매장을 정리하며 효율적인 운영에 집중하고 있고 내부 조직 개편을 통해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코데즈컴바인’ 성인 총괄로 홍창완 이사를 영입, 기획 및 디자인팀을 새롭게 구성했다. 홍창완 이사는 여성 캐주얼 ‘컬처콜’ 런칭과 ‘르샵’에서 근무하는 등 영캐주얼 마켓에서 경력을 쌓았다.

코데즈컴바인은 현대 송도 프리미엄아울렛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넓혀 브랜드 변화된 모습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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