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유통망 확보 순항

2016-03-22 00:00 조회수 아이콘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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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라이프스타일아웃도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유통망을 순조롭게 구축 중이다. 

이번 시즌 런칭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현재 신세계 센텀시티, 현대 미아, 현대 신촌, 롯데 일산, 롯데 잠실, 롯데 평촌, 롯데 동래점 등의 매장을 확보했다. 

가두점은 지난 16일 서산점을 시작으로 오픈에 나서고 있다. 서산점은 40평 규모로 의류뿐 아니라 가방 및 액세서리를 토틀 구성했다. 이밖에 진주점, 포천 송우리점, 부평 아이즈빌 등 12개 매장이 상반기 중 오픈한다. 

상반기 예상 매장은 20곳이며 하반기 백화점 8곳과 대리점 13개를 추가로 오픈, 40개 매장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가두매장 오픈에 따라 내달 중순부터 TV CF 방영과 PPL, 바이럴 마케팅 등을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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