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인터내셔널(회장 신완철)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커밍스텝(COMING STEP)」이 2016 S/S 모델 안아름과 함께 한다.
그녀와 광고, 스타일링, 필름 제작, 이벤트 등 모든 기획 단계를 함께 한다. 단순한 모델 이상의 역할로 브랜드와 소통하고 교감하고자 한다. 게다가 여름 시즌에는 상품 기획에도 적극적인 의견을 낼 것으로 보여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커밍스텝」은 미란다커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모델들과의 매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해왔다. 국내 모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스타일에서 방영중인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 (DEVIL’S RUNWAY)’ 에서 제 2의 수주로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인 안아름을 선택했다.
첫 번째 시즌 화보를 마쳤다. ‘네버마인드(NEVER MIND)’를 콘셉트로 나만의 스타일을 가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모습의 보여줬다. 또한 사진 이미지 만으로는 안아름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다 담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필름 제작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 기존의 방식을 따라 하기 보다 자신만의 방식을 만드는 뉴 모던 걸을 표현했다.
지난 20일 모델 메니지먼트 에스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SNS 매거진 셀프에스팀(self esteem)을 통해 안아름과 「커밍스텝」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외에 안아름과 함께한 봄 컬렉션은 커밍 스텝 전국 매장 및 인터뷰 스토어(www.interviewstor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