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TD, 9월 매출 상승세로 터닝
지난 9월 주요 백화점의 트래디셔널 존 매출이 상승무드로 돌아섰다.
최대 비수기인 8월을 맞아 고전을 면치 못하던 트래디셔널 존이 9월 추석명절을 끼고 매기가 회복되면서 신장세로 마감한 것.
아이템에서는 티셔츠, 남방 등이 전년대비 순조로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스웨터와 점퍼류의 판매는 저조한 편이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추석 명절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전체적으로 9% 이상 신장했다. 특히 선물용 구매율이 높아 트렌디한 아이템보다는 베이직 스타일이 매출을 주도했다.
‘빈폴’은 전년 수준을 유지한 반면 ‘폴로’는 빅포니 로고 셔츠와 빈티지 스타일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10% 이상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역시 신장세로 돌아섰으나 브랜드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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