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지난해 인터넷을 통해 중국에 상품을 판매한 총액이 8천억 엔(70억3천만 달러)으로 일본 방문 요우커들의 쇼핑 규모와 맞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30% 늘어난 수치다.
한편 닛케이 그룹이 지난해 온라인으로 일본 상품을 구입한 422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3.6%가 화장품을, 오디오 등 IT 제품은 29.6%, 28%가 식품, 과자 등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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