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버리’, 여성 라인 리런칭

2016-03-30 00:00 조회수 아이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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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코리아(대표 이인식)가 이번 추동시즌 ‘멀버리’의 여성 라인을 리런칭한다.

신화코리아는 국내 시장과 맞지 않아 2년 전 ‘멀버리’ 여성 라인을 접었으나 최근 조니 코카(Johnny Coca)로 디자이너가 바뀌면서 여성 라인을 다시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멀버리’의 기존 클래식한 컨셉에서 최근 시크하고 영해진 느낌이 강해지며 국내 전개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신화코리아는 이번 추동시즌부터 여성 라인을 소량 수입해 일부 매장에서 테스트 한 후 향후 본격적으로 이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조니 코카(Johnny Coca)는 셀린의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주얼리, 신발, 가죽 소재의 액세서리 등을 디렉팅한 경험이 있는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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