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 여성복 런칭한다

2016-03-30 00:00 조회수 아이콘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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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E&C(대표 조대영)가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의 의류 라인를 런칭한다.

‘마르헨제이’는 지난 시즌부터 의류 라인 런칭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시즌 신제품 핸드백인 미니백 출시와 함께 일부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 핸드백인 미니백 라인 출시에 맞춰 런칭 시기는 오는 4월 중순으로 예정됐으며 판매는 ‘마르헨제이’ 온라인 몰에서 이루어진다.

의류 라인은 여성용 스웨트셔츠, 후디 등으로 구성됐으며 베이직한 실루엣과 소녀 감성을 조화한 캐주얼한 디자인이 메인 컨셉이다.

‘마르헨제이’의 주 고객층인 20, 30대 고객보다 타깃을 낮춰 설정해 20대 초반 여성들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첫 시즌 컨셉은 빈티지 러블리 무드로 진행되며 봄 시즌에 맞는 파스텔톤의 감성을 담았다.

한편 ‘마르헨제이’는 핸드백 라인에서도 제품군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라인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지갑, 스카프 등 다양한 잡화 제품을 준비해 선보이고 있으며 토트백 스타일의 기존 핸드백 외에도 가벼운 재질의 쇼퍼백, 클러치 등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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