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대표 '프랑스 파리 18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

2016-03-30 00:00 조회수 아이콘 558

바로가기

 




프랑스 파리의 오리지널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는 '르 트와지엠'을 찾아라~ 

프랑스에서 원단 에이전시를 운영한 LMJ(대표 임기정www.le3eme.co.kr)와 스타일리스트 마리안느(박수진)대표가 전개하는 이곳은 무려 18개의 브랜드를 전개중으로「아이돌(eyedoll)」「누19.04(nue19.04)」 「메이드인파리(madeinparis)」 등 각 브랜드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옷 외에도 슈즈, 가방, 향초 등 다양한 컬렉션을 제안하며 마니아층이 늘어나고 있다. 가격대는 10만원에서 부터 150만원까지 범위를 넓혀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미 이곳의 스타일은 유통가에 입소문이 날 정도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박수진 대표는 "18개의 브랜드의 상품들은 신중하게 바잉하고 있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과 마켓 상황 들을 충분히 고려해야하죠. 앞으로는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 편집숍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르 트와지엠'은 나만의 특별한 옷, 나만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패션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곳 1층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고 2층은 파리에 위치한 집을 재현하며 가로수길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