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자회사 디케이앤코(대표 김지아)가 온라인 채널 ‘디콜렉트(www.dcollect.co.kr )’를 리뉴얼 론칭하며 온라인 유통을 강화한다. 디콜렉트는 온라인 패션 놀이터라는 타이틀로 이 몰에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와 적극 공유한다. 또한 아트, 컬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가족, 친구 등 지인과 함께 놀면서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무엇보다 발빠르게 신상품을 업데이트해 상품 회전율을 높여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다. 마찬가지로 인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숍인숍으로 구성해 디퓨저, 선글라스, 가방, 신발 등도 함께 선보여 구색을 갖춘다. 이 외 온라인 단독 판매 아이템과 오프라인 세일즈 상품도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힌다. 디케이앤코 대표 겸 디콜렉트 사업 본부장 김지아 대표는 "디콜렉트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며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앞으로 디콜렉트 등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고 가성비, 트렌드 등 세 요소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콜렉트는 「숲(SOUP)」 「스위트숲(SWEET SOUP)」 「애드호크(ADHOC)」 「데카당스(DECADENCE)」 「비지트인뉴욕(VISIT in NEWYORK)」 등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력, 월별 핵심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매월 300%이상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비지트인엔와이씨스튜디오(VISIT in NYC studio) 」와 「스타일숲(Style SOUP) 」의 론칭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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