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百, 세일 매출 남성고객 주도

2007-10-10 10:25 조회수 아이콘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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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百, 세일 매출 남성고객 주도

주요 백화점들이 이번 가을 정기세일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15%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일 초반 여성복 행사로 매출확보에 나섰던 과거와 달리 남성복행사 기획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매출상승에 일조한 것.


여기에 세일기간이 17일에서 12일로 줄어들어 집객력을 상승해 상대적으로 매출 집중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3~7일까지 23개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이상 신장했다.


여성 영 캐주얼 존이 55%, 남성 캐릭터 캐주얼 28% 신장하는 등 여성커리어나 신사정장 존에 비해 캐주얼 존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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