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브랜드라고 절대 올드하지 않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진정임)가 이번 시즌 160여년 역사를 지닌 ‘리바이스’의 오리지널 아이콘 501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으로 ‘WE ARE 501’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리바이스’ WE ARE 501 캠페인은 브랜드의 오리진 상품인 501의 160여년 역사를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지난 시간 동안 젊음과 반항, 도전, 혁신을 거치며 늘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화되었음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도 ‘리바이스 501’은 가장 트렌디한 아이콘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일환으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는 지난 30일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WE ARE 501’ 캠페인 파티를 진행했다.
여러 세대를 거쳐 가장 스타일리쉬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리바이스 501’의 역사를 집대성한 아카이브북 전시를 비롯해 캠페인 동영상 및 화보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국내에서 ‘WE ARE 501’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3대에 걸쳐 기타 제작을 하고 있는 가족, 편견을 깨고 모델 활동을 하는 모델,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공연예술가 안지석 등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 오리진을 지키며 가수의 삶을 살고 있는 윤복희, 전인권 등의 공연 무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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