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모드, 홈패션 직영사업 확대

2016-04-05 00:00 조회수 아이콘 604

바로가기



홈패션 브랜드 「아이리스(IRIS)」 「스위트홈(Suite home)」으로 알려진 리빙 전문 기업 형우모드(대표 조재형 조재우)가 서울 개포 직영 전시장을 본사 1층에 오픈했다. 형우모드는 지난 하반기 이후 직영점 확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오픈으로 압구정 전시장, 응암 전시장(아울렛)을 포함해 총 3개의 직영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장에서는 형우모드의 대표 침구 브랜드 「아이리스」와 해외브랜드 편집숍 「스위트홈」, 수입가구 「피요르드(Fjords)」 등 다양한 침장·가구류 상품을 선보인다. 아기자기한 소품 「캐롤라인 가드너(Caroline Gardner)」 상품들도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리빙 환경으로 꾸민 매장에는 쿠션·오가닉 수건·파우치 등 기타 인테리어 액세서리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본사에 위치해 다양한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고, 신상품 품평회를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론칭을 앞둔 시판 이전 상품들도 미리 구경할 수 있다. 형우모드 창립 30주년 기념 할인행사 역시 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조재우 형우모드 대표는 “앞으로 직영점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전국 모든 매장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