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버디(대표 조준호 www.skullpig.com)가 자체 개발한 신합섬 패션소재 '수퍼스트레치(super stetch)'를 적용해 액티브웨어를 개발, 초 고탄력 스트레치 패션기업으로 출범했다.
제이스버디는 기능성 신합섬 패션소재 '수퍼스트레치'를 트리코트 소재메이커 NST상사와 공동개발, 「스컬피그(skullpig)」라는 브랜드로 액티브웨어 마켓을 공략하고 있다.
'수퍼스트레치'는 나일론 70% 크레오라 30%의 사방 스트레치 원단이며, 애슬레저(athleisure)를 위한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땀을 빨리 흡수하고 빠르게 마르는 흡한속건 기능과 편안하게 몸매를 보정해 주는 보정기능을 비롯 비침방지 자외선차단 소프트터치 등의 기능을 갖는다.
제이스버디는 '수퍼스트레치'를 상표출원중이며, 신소재로 특화된 패션상품에 지속 접목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나일론91% 스판덱스9%의 '울트라소프트(Ultra-Soft)'를 라이닝(lining) 소재도 개발, 고탄력 기능과 부드러운 터치에 흡한속건 기능을 더했다.
조준호 제이스버디 대표는 "요가 필라테스 바이크 애슬레저룩 스포츠웨어 등 액티브웨어 수요가 확산되고 있는 계절을 맞아 「스컬피그」의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2월「스컬피그」브랜드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보였는데 요가 헬스 등 트레이너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스컬피그」는 신합섬 패션소재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원단끼리 겹쳐지지 않는 봉제방식의 오드람프 접착식 봉제 방법을 사용해 격한 활동에도 원단과 피부의 쓸리는 현상이 없고 착용감이 편하도록 제작됐습니다. 특화된 소재의 질감과 격한 운동에도 편안함을 느낀 전문 강사들이 주로 「스컬피그」를 찾으며, 재구매율 100%에 가깝습니다." 라고 「스컬피그」를 소개한다.
한편 제이스버디는 「스컬피그」를 온라인 유통 전개중이며, 편집숍 위탁 및 완사입을 비롯 백화점 유통등 오프라인 전개도 계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