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룸페커(대표 이상은 www.roompacker.co.kr)가 지난 3월「룸페커(roompacker)」9개 직영점 중에서 5개점이 1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오프라인 전개의 안정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룸페커는 두산타워 롯데영등포점 롯데부산점 대전관저동점 수원AK& 점을 비롯 대전 노은동과 의정부 부산광복동 죽전콜렉티드 점 등 총 9개 직영점을 전개중이며, 두타와 롯데 영등포 부산, 대전 관저동과 AK&에서 지난 3월 1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의정부점의 경우 9000만원, 부산 광복점의 경우 7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온라인 브랜드로 성장해 오프라인으로 소리없이 강한 중견 패션기업의 위치를 다지고 있다.
특히 대전 노은동점의 경우 지난 3월29일 오픈, 6일간 5300만원의 매출을 올려 또하나의 1억 이상 매출을 올리는 직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룸페커의 이같은 약진은 자체 온라인 쇼핑몰 '룸페커(www.roompacker.co.kr)'의 확고한 기반과 자체 개발 상품의 효율적인 배치, 월등한 상품 소싱파워가 주효했다는 평이다.
특히 20대부터 40대까지의 폭넓은 고객층이 편하고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복을 제시하고 있어 온오프라인의 고객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다.
한편 이 회사는 순조로운 「룸페커」의 온오프라인 전개의 후속으로 세컨브랜드 「아임베스트」론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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