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탭' 전년대비 57%↑ 출발 좋다

2016-04-06 00:00 조회수 아이콘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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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전문 브랜드 스타일씨앤씨(대표 최형석)가 전개하는 「나인스텝」이 4월 초 매출이 폭발적으로 오르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월초 전년대비 57%이상의 신장률을 나타내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브랜드는 꾸준한 신상품 공급 등 소비자들의 반응이 올라오며 이번 시즌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같이 고속 성장을 보인데에는 애슬레저 브랜드인「왁스」와의 콜래보레이션과 양말 브랜드인 「싹스아지트」와 캐릭터 향수 브랜드인「쁘띠보떼」등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컬렉션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낸 것이라는 자체 분석이다.

이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구자형 이사는 "유통망은 이번 시즌 S/S만 13개점을 오픈했고 하반기 7개점을 추가 하는 등 총 20개 망을 세팅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이 브랜드는 컨템포러리 감성의 패션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아이템을 접목해 콘셉트형 편집 브랜드로 모던 컨템포러리와 캐주얼라이징 애슬레저 등의 토털 라인으로 구성한 것이 강점이다.

*사진은 롯데 건대점 오픈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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