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세인츠코리아(대표 김소영)이 전개하는 영국 감성의 「올세인츠 (ALLSAINTS)」가 국내 10번째 매장으로 신라HDC아이파크면세점을 택했다. 이는 브랜드의 글로벌 최초 면세점 오픈이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그레이톤과 철재소재가 어우러진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의 브랜드만의 콘셉트 인테리어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가죽 재킷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이 매장은 면세점의 특수성을 고려해 시그니처 아이템인 가죽 재킷과 작년 성공적으로 론칭한 핸드백 컬렉션을 중점적으로 전개해 여행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